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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제갈성렬 파워 입증, 이승훈 경기 시청률 1위는 SBS!

기사승인 2018.02.12  09: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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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배성재 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이 시청률 파워를 증명했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1일 SBS의 스피드스케이팅 경기 중계의 시청률은 13.2%로 집계됐다. 지상파 3사 방송사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찍었다. KBS 2TV는 9.8%로 2위, MBC는 9.7%로 3위에 자리했다.

 

▲ 이승훈이 11일 힘차게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SBS는 순간 시청률에서도 높은 기록을 찍었다.

이승훈이 나와 역주를 하던 순간 시청률은 15.6%까지 치솟아 전 국민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승훈 경기 중계를 맡은 배성재 SBS 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은 “흥분을 자제하겠다”고 사전에 약속한대로 멘트를 차분하게 이어갔다.

하지만 이승훈이 나왔을 땐 ‘헛둘 헛둘’을 외치며 응원 목소리를 높여 현장의 달아오른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한편 서정화가 역주를 펼친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글 예선전은 KBS 1TV가 9.9%로 1위, MBC가 7.5%로 2위를 차지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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