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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청와대 '내부폭로'? 조국과의 에피소드는

기사승인 2018.02.13  2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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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정치시사 토크쇼 '외부자들'에 '내부자'가 등장한다.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다. 박수현 전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 첫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출연해 '청와대 스웨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패널들은 "'외부자들'에 '내부자'가 왔다"며 박 전 대변인을 반겼다.

 

'외부자들'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사진 = 채널A '외부자들' 방송화면 캡처]

 

박 전 대변인은 이날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발표문, 조국 민정수석과의 에피소드, 임종석 비서실장의 UAE 특사 파견 관련 브리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진중권 교수는 "이렇게 까지 다 이야기 해도 되냐"며 박 전 대변인의 발언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 전 대변인이 어떤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는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박 전 대변인은 최근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고향인 충청남도 도지사에 도전하는 그는 '충남 엑소'로 사랑받는 안희정 지사에 맞서 '충남 방탄소년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부자들'은 지난 방송에 박범계 의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박범계 의원에 이어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어떤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오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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