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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해피시스터즈' 오대규, 품에 돌아온 한영에 프러포즈 "우리 다시 결혼합시다"

기사승인 2018.04.17  08: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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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해피시스터즈'의 오대규가 가정으로 돌아온 한영에게 다시 프러포즈했다. 

1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연출 고흥식 민연홍)에서는 오대규(최대웅 역)가 돌아온 한영(윤상은 역)에게 다시 정식으로 결혼 제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 한영이 오대규에게 돌아왔다. [사진 =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 방송 화면 캡처]

 

임신한 몸으로 방황하던 한영은 어머니 이상미(강덕자 역)를 찾으며 결국 가정으로 돌아왔다. 한영을 기다리고 있던 이상미는 "너는 좀 맞아야 한다"며 "임신한 몸으로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느냐"며 화를 냈다.

임신한 부인이 장모에게 쫓기는 모습을 본 오대규는 한영을 감싸며 "홀몸도 아닌데 그러지 마시라"며 한영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대규는 "우리 이제 결혼 합시다"라며 꽃다발을 내밀고 정식으로 프러포즈했다. "무슨 결혼을 두 번이나 하느냐"는 한영에게 오대규는 "그건 계약 결혼이었고, 이게 정식이다"라며 "장모님이 증인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목에 힘을 주었다.

오대규는 한영을 꽉 안아준 뒤 "보고 싶었다"며 "다시는 가출 금지다"고 토닥였다.

앞서 한영은 임신한 아이를 두고 낳아야할지를 고민하며 집을 나갔다. 한영을 뒤에서 바라보던 오대규는 성두섭과 함께 아기 용품을 고르며 한영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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