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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자랑만큼 빛난 방부제 미모…한결같이 고은 ‘동안 미모’ 대표배우들은?

기사승인 2018.04.17  1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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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방부제 미모'

나이를 역류하는 외모의 여배우에게 보내는 최고의 헌사가 아닐까.

결혼 뒤에도 그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한고은이 모처럼 방송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깨알’ 자랑을 쏟아내 이목을 끌고 있다.

40대 배우들에 비해 여전히 젊음이 얼굴에 묻어나는 ‘방부제 미모’의 한고은은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섬세한 마음이 매력으로 끌렸다는 네 살 연하 남편의 폭풍 프러포즈를 자랑했다. “집에서 맥주 한 잔 더 마시고 (남편이) 완전 뻗어가지고 재웠다”는 한고은은 아침에 일어났는지 확인하러 가봤더니 일어났기에 ‘밥 먹을까?’ 물었다. 이에 남편의 돌아온 답은 외마디 질문. “결혼할래?”였다고.

'동상이몽2' 한고은이 남편 자랑을 쏟아내 주목받고 있다.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한고은은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한고은은 교제 100일을 하루 넘긴 날인 2015년 8월 홈쇼핑의 MD로 재직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그렇다면 한고은처럼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배우들은 또 누가 있을까.

‘최강 동안’ 외모에 연기력까지 겸비한 하지원은 나이를 잊게 하는 천의 얼굴 덕에 여전사부터 아이 엄마까지 어떤 배역이든 척척 소화해내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올해 불혹의 김희선은 한 아이의 엄마이지만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한고은보다 세 살 어린 김희선은 '품위있는 그녀'에서 전성기 시절 못지 않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역시 한고은 나이보다 세 살 어린 김사랑은 나이를 좀처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동안 종결자'로 꼽힌다. 특히 무결점 피부가 돋보인다.

그래도 김혜수만큼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도 없을 듯하다. 한고은보다 네 살 많은 김혜수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으로 성별을 불문하고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가 무색해질 정도로 치명적인 매력으로 김혜수는 이제 여배우들의 롤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다.

‘동상이몽2’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 예능에 등장한 한고은이 남편 자랑 속에 한껏 방부제 미모를 발산해 다시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결같은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한고은, 김혜수, 하지원, 김희선, 김사랑 등의 열정적인 자기관리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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