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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FA컵] '5연속 골침묵' 손흥민 선발, 2G 연속 공격포인트 쏠까?

기사승인 2018.04.22  0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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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할까.

손흥민은 22일 새벽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2017~2018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강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앞서 토트넘은 스완지 시티를, 맨유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 손흥민이 22일 맨유와 FA컵 4강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AP/뉴시스]

 

4-2-3-1 시스템을 가동한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 최전방에 서고 손흥민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2선에 배치된다. 중원에서는 에릭 다이어와 무사 뎀벨레가 발을 맞춘다. 포백은 데이비스, 베르통언, 산체스, 트리피어가 나선다. 포름이 골문을 지킨다.

지난 3월 4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은 4월에는 5경기 연속 골을 뽑지 못했다. 대신 직전 경기였던 18일 브라이튼과 원정경기에서 케인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해 공격포인트 1개를 기록했다. 손흥민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손흥민의 포지션 라이벌인 에릭 라멜라는 벤치에서 출발한다. 주전 수문장인 골키퍼 위고 요리스 또한 서브 명단에 포함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카라바오컵 우승이 좌절된 토트넘과 맨유는 FA컵 우승으로 무관을 면하고자 한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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