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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로맨스 패키지' 105호 이재동, 직업·나이·러브라인까지...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과 닮은꼴?

기사승인 2018.05.11  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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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로맨스 패키지' 속 러브라인의 행방이 심상치 않다. 반전 매력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105호 이재동의 존재감 때문이다. 이와 함께 105호 이재동의 직업이 공개되면서 '하트시그널 시즌2'의 김도균과 이재동 두 사람의 공통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맨스 패키지'의 105호 이재동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인상으로 출연진들에게 '인상이 좋다'는 평가를 얻었다. 뜻 밖의 반전은 이재동의 직업이었다. 그의 정체는 바로 '의사'였던 것. 뚜렷한 복근을 자랑하며 헬스 트레이너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던터라 출연자들의 놀라움은 더욱 컸다. 

 

'로맨스 패키지' 105호 이재동,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 [사진= '로맨스 패키지', '하트시그널 시즌2' 화면 캡쳐]

 

'하트시그널 시즌2'의 김도균 역시 한의사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도균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뒤 11개의 지점을 둔 유명 한의원의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재동은 양의학 의사로 두 사람 모두 사회적으로 선망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직업이 비슷할 뿐 아니라 나이 역시 비슷하다. 32살의 이재동과 31살의 김도균은 30대 초반의 나이로 여성 출연자들에게 자상한 연상남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재동과 김도균 모두 자신보다 4살가량 어린 여성 출연자와 호감을 나누고 있다.

훤칠한 키와 얼굴, 다정한 말투와 같은 외적인 공통분모뿐 아니라 프로그램 속 두 사람의 포지션 역시 비슷하다. 이재동과 김도균은 프로그램 속 삼각관계의 한 축을 맡고 있다.

'하트시그널 시즌2'의 김도균은 임현주를 사이에 두고 김현우와 라이벌 의식을 불태웠다. 하지만 적극적인 김현우의 태도에 자신의 시그널은 응답받지 못하는 가슴 아픈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105호 이재동 역시 여성출연자 106호를 두고 102호와 삼각관계를 보였다. 하지만 106호 역시 자신에게 적극 마음을 표현하는 남성출연자 102호를 선택했다. 두 사람의 응답받지 못한 짝사랑은 조심스러운 행동이 원인이됐다.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다 보니, 정작 상대방은 전혀 진심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로맨스 패키지'보다 먼저 방송을 시작한 '하트 시그널 시즌2'는 이미 반환점을 돈 상태다.한발 앞서 위기의식을 느낀 김도균은 이제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아닌 '직진'을 선택했다. 과연 '닮은꼴' 두 사람의 연애스타일도 유사할까? '로맨스 패키지'의 반전남 이재동의 선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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