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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홈런 21타점' 한화이글스 호잉, 쉘 힐릭스 4월 최고타자 [프로야구]

기사승인 2018.05.15  2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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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 제라드 호잉이 15일 KT 위즈와 2018 KBO리그(프로야구) 대전 홈경기에 앞서 4월 타자 부문 쉘 힐릭스 플레이어에 선정,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자로 나선 박종훈 한화 단장은 KT전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호잉에게 상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팀 동료들은 더그아웃 앞에 도열, 호잉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 상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에서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를 기반으로 매월 투수 1명과 타자 1명을 선정해 수여한다.

호잉은 4월 한 달간 22경기에 출장, 타율 0.313(80타수 25안타) 8홈런 21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호잉 이 기간 25개의 안타를 때렸는데 그 중 홈런이 8개, 2루타가 5개였다. 장타율 0.675 출루율 0.421로 OPS(출루율+장타율)가 1.096에 달한다.

호잉은 또 4월 22경기에서 팀이 12승을 거두는 동안 3차례의 결승타를 작렬, 팀 승리를 직접 견인하기도 했다.

호잉은 “좋은 상을 받아 기쁘다. 팀이 최근 상승세를 타며 승을 쌓고 있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이 이길 수 있도록 팀에 보탬 되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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