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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파도야 파도야' 장재호, 노행하와 갈등 깊어진다… 서하와 관계 들킬 위기?

기사승인 2018.05.17  09: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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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파도야 파도야'의 노행하가 장재호와 계속해서 갈등을 겪고 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연출 이덕건)의 황미진(노행하 분)은 오정훈(장재호 분)을 향한 의심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파도야 파도야'의 노행하는 장재호가 전날 자신의 의상실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곧바로 노행하는 장재호를 찾아가 이 사실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또한 요즘 장재호가 이상해졌다고 말하며 돈봉투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KBS 2TV '파도야 파도야' [사진= KBS 2TV '파도야 파도야' 화면 캡처]

 

뿐만 아니라 노행하는 장재호가 그동안 오복실(조아영 분)의 가수 준비 등 가족의 일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쾌함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장재호는 단 한 마디의 말도 하지 못했다.

'파도야 파도야'의 장재호는 노행하와의 갈등을 겪게 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시에 노행하의 이모 구애심(박선영  분)을 통해 다시 한 번 돈봉투를 건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파도야 파도야'의 노행하는 장재호를 향한 의심을 감추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엄순영(서하 분)과의 관계를 알게 될 가능성도 높다. 노행하가 장재호, 서하의 관계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여주게 될지 극 전개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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