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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안정환 웃게 한 한현민, 서울-전북 시작 알린다 [K리그1]

기사승인 2018.05.17  1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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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저, 서울 팬이었습니다.”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을 웃게 했던 ‘대세 모델’ 한현민(17)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다.

한현민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FC서울-전북 현대 간의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프로축구 1부) 14라운드에 시축자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한현민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 모델 배정남의 후배로 출연, 전직 축구선수 안정환 선배로 나온 최용수 전 감독에게 FC서울 팬임을 알려 얼어 있던 분위기를 녹였다. 

 

▲ '대세 모델' 한현민이 FC서울 홈경기 시축자로 선정됐다. [사진=뉴시스]

 

한현민은 FC서울 산하 15세 이하(U-15) 유스팀이 속한 오산중학교 출신이기도 하다. 그동안 예능에서 친구들이 본인에게 ‘오산중 포그바’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힌 적도 있다.

FC서울은 “전북과의 빅매치를 맞아 스페셜 행사로 FC서울 팬 모델 한현민을 초대했다”며 “한현민은 시축 후에도 경기를 관람하며 FC서울을 열렬히 응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현민은 나이지리아 아버지와 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만 넷이다.

데뷔와 동시에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무대에 섰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지난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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