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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물광피부 49세 주부의 '구름세안법·허니 닭발팩', 전지현머릿결 59세의 '두피관리법' 대공개

기사승인 2018.05.17  1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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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여유만만'에서 '동안미인'을 꿈꾸는 주부들을 위해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는 피부 관리의 달인으로 소문난 동안 피부의 주부들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임수민 아나운서, 방송인 김애경, 조영구 등과 함께 피부, 두피, 각질 관리에 특별한 비결을 가진 주부들의 비결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물광피부 관리법 '구름세안법','허니 닭발팩' 공개한 서은경 주부[사진=KBS '여유만만' 화면 캡쳐]

 

게스트로 등장한 탤런트 홍여진과 최할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올해 61세 홍여진과 50세 최할리의 동안 미모에 스튜디오에 모든 이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는 최강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서은경 주부가 등장했다. 49세 서은경 주부의 피부 나이는 34세였다. 이를 본 홍여진은 "마흔이 넘어가면 피부에 물광이 나지 않는다. 믿을 수가 없다"고 감탄했다.

서은경 주부는 실제 나이보다 15살 어린 피부를 만드는 비결을 공개했다. 적은 비용을 투장해 집에서 할 수 있는 구름 세안과 허니 닭발팩을 통해 피부의 수분감을 보강했다.  

서은경 주부의 '술 머금은 구름 세안'은 세안 용품을 집에서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계란 흰자와 청주를 이용해 구름 같은 거품을 만드는 자연산 폼 클렌징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화학 성분이 들어간 제품보다 안전다.

이어 서은경 주부는 닭발과 밥을 통해 만드는 '허니 닭발팩' 레시피를 공개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발을 물에 우려 사용하는 것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서은경 주부는 "재료의 특성상 사용 전 즉석에서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두피건강 관리 비법 공개한 백선유 주부[사진=KBS '여유만만' 화면 캡쳐]

 

이어 결혼 34년 차, 33살 딸을 둔 전지현머릿결의 백선유 주부가 등장했다. 풍성한 모발을 자랑한 백선유 주부는 두피 건강을 개선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손가락에 힘을 주고 머리를 두드리거나 손가락을 세워 머리를 빗질하듯 쓸어 넘기는 동작은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 백선유 주부는 "골프공을 이용해 마사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은콩을 이용한 두피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시스테인'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검은콩은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검은콩 속 '이소플라본'은 모근의 약화를 막아 탈모 방지에 효과적이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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