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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해피투게더3' 소유진, 별 육아법 칭찬 "드림이 우리집서 사과하더라"

기사승인 2018.05.17  23: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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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해피투게더'의 별이 소유진의 육아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신의 집에 찾아온 드림이가 작은 실수에도 사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심재현)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2탄 - 야간매점 리턴즈' 특집으로 꾸며져 강주은 기은세 별과 함께 소유진이 출연했다.

 

'해피투게더'의 별이 소유진의 육아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별은 "결혼 전 소유진이 라디오 진행했을 때 내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면서 예전부터 무척 친하게 지낸 사이라고 밝혔다.

결혼 전부터 친하게 지냈지만 지금은 만나서 항상 육아법 등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전한 소유진은 별의 육아 방식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별이 육아를 정말 잘한다. 똑 부러진다. 소리도 안 지르고, 차근차근 이해를 시키면서 하는 게 신기하다"고 밝힌 소유진에게 별은 "나 소리 엄청 질러"라며 멋쩍은 미소를 보인 뒤, 자신의 육아법을 공개했다.

"아이와 대화법을 책을 보고 배웠다"고 전한 별은 "하지만 아이의 말문이 트이면 어른과 똑같은 단어를 사용한다"면서 "그러면 책에서 배운대로 되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아이들은 화가 풀리지만 엄마는 잘 풀리지 않는다"면서 "그래서 유치하게 대응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별의 고백에 소유진은 "얼마 전에 드림이가 집에 놀러 왔는데, 정말 착하더라"며 "작은 실수를 했는데 나를 보면서 바로 고개를 숙이고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소유진의 말에 MC들은 별이 너무 강하게 훈육하는 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별은 "아무래도 남의 집이다 보니까 아이가 알아서 눈치를 보더라"고 설명했다.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지난 2007년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해피투게더3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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