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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정은숙 결혼에 주목 받는 유혜영·나혜진?… 과거 논란 돌아보니

기사승인 2018.05.24  12: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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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배우 나한일과 정은숙의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더불어 두 사람과 함께 유혜영, 나혜진에 관한 관심도 급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배우 나한일과 정은숙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나한일이 복역 중이던 지난 2016년 혼인신고 했다.

나한일은 1985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무풍지대', '야인시대', '연개소문, '자명고' 등의 작품 출연했다. 또한, 현재 한국 해동검도협회 총재를 맡고 있다.

 

나한일 [사진=뉴시스]

 

정은숙은 1981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수사반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9년 나한일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로부터 100억 원대의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원심 재판부는 집행유예를 선고했으나, 항소심에서는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이로 인해 나한일은 이후 KBS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다.

앞서 나한일은 1989년 배우 유혜영과 결혼한 후 9년 만에 이혼했다. 나한일과 유혜영은 4년 만에 재결합했지만, 또다시 파경을 맞았다.

 

나한일과 유해영의 딸 나혜진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해영은 드라마 ‘무풍지대’,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 출연한 작품은 박철수 감독의 영화 ‘녹색의자 2013-러브 컨셉츄얼리’다.

나한일과 정은숙의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나한일과 전 부인 유혜영 슬하의 딸 나혜진에게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나혜진은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빛나거나 미치거나’, ‘무신’에 출연했다. 나혜진은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포함한 영화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정은숙은 1981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수사반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정은숙#나한일#유혜영#나혜진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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