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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명성황후' 성남서 2018 시즌 마지막 공연… 김소현·손호준 부부 단일 캐스트

기사승인 2018.06.14  1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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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명성황후'가 오는 성남아트센터에서 8월 2018년 시즌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비이자 대한제국의 첫 황후였던 명성황후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대형 창작 뮤지컬로, 19세기 말 격변의 시대에 허약한 국권을 지키기 위해 일본에 정면으로 맞서다 비참한 최후를 맞은 명성황후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명성황후' [사진= (주)에이콤 제공]

 

 

지난 1995년 초연된 이후 23년간 국내외에서 사랑 받아 온 뮤지컬 '명성황후'는 지난 3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명성황후의 시해를 계획한 미우라의 재판 장면을 극 도입부에 배치하는 등 수정 보완 과정을 거치며 한층 더 역동적인 무대를 완성시켰다.

서울 공연 이후 뮤지컬 '명성황후'는 대구, 창원, 울산, 전주, 대전, 고양, 광주, 부산, 청주, 인천, 김해 등 11개 주요 도시 공연을 진행했다.

8월 공연되는 '명성황후' 성남 공연에는 김소현, 손준호가 단일 캐스트로 전 회차 무대에 오른다. 실제 부부이기도 한 김소현 손준호의 케미가 어떤 식으로 그려지게 될지 기대된다. 또한 오종혁, 최우혁, 임정모, 정의욱, 김도형, 이정열, 박성환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명성황후'의 2018년 시즌 마지막 공연은 오는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오는 18일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명성황후#뮤지컬 명성황후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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