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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딸 오서흔과 훈훈한 비주얼 뽐내… 김우리·조우종·인교진 딸들도 눈길

기사승인 2018.06.14  14: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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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오지호가 훌쩍 커버린 딸 오서흔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지호 오서흔 부녀가 특유의 눈웃음을 뽐내며 붕어빵처럼 닮은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최근 자신의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한 김우리, 조우종·정다은, 인교진·소이현 부부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지호는 자신의 SNS 계정에 딸 오서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6.13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를 끝내고 나온 듯한 오지호는 두 팔로 오서흔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었다.

 

[사진=오지호 인스타그램]

 

앞서 2016년 오지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 오서흔을 공개한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오서흔은 100일밖에 지나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2년 만에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오지호가 폭풍 성장한 딸 오서흔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며 다른 스타들의 딸들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를 통해 최초로 가족을 공개했다.

모델처럼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첫 등장부터 관심을 받았던 김우리의 딸 김예은은 김우리를 향해 “아빠가 자랑스럽다”며 그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나운서 부부인 조우종 정다은 부부도 딸 조아윤의 사진을 공개했다. 5년간의 비밀 연애 끝에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해 9월 두 사람의 모습을 쏙 빼닮은 귀여운 딸을 출산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SNS 계정을 통해 꾸준히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최근에도 소이현은 인교진 품에 안긴 딸 인소은의 사진을 게재해 대중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아울러 둘째 딸인 인소은 이외에도 두 사람에게는 두 살 터울인 첫째 딸 인하은도 있어 사랑스러운 가족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들의 모습은 현재 출연 중인 SBS '동상이몽2'를 통해서도 공개되며 훈훈한 웃음을 더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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