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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오늘 날씨 땡볕더위 내일도, 주말 날씨까지?…여름 야외활동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기사승인 2018.06.21  11: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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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21일 오늘 날씨는 한 여름 땡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늘은 하지다. 1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떠올라 낮이 길다는 절기인 것이다.

기상청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없는 가운데 일사량이 많은 만큼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오를 예정이다.

오늘 날씨 기온은 서울 29도, 대구 32도 예상되고 전국적으로 자외선도 매우 강하다는 소식이다. 또한 남부 지역의 경우 오존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오늘 하지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 오늘 날씨 불볕더위 내일도, 주말 날씨까지 기승. [사진=뉴시스]

 

오늘 하지 날씨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낮 기온이 서울 29도, 대전 30도, 춘천 31도, 대구 32도로 올라 전국적으로 덥겠다. 특히 강원과 영남 일부로는 폭염 관심지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장마전선은 다음주 초에 다시 북상할 전망이다. 장마전선은 중부지방까지 힘을 쓰지 못하고 남쪽으로 물러난 상태다.

다음주 날씨 월요일에는 장마전선에 의해 제주도부터 영향을 받겠고 화요일과 수요일에 전국에서 장맛비가 오다가 이후 다시 남하하면서 목요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내릴 것이라는 중기 예보다.

내일 날씨를 볼 때 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서울을 기준으로 내일 날씨에 이어 토요일까지는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른다는 예보다. 특히 주말 날씨 일요일의 경우 32도까지 치솟으면서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그렇다면 더운 여름 야외 활동을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일정을 평소보다 여유롭게 잡고 한낮 더위에는 쉬어가는 것이 좋다고 권고한다.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 야외 활동은 평소보다 빨리 지치고 몸에 무리를 줘 탈진 등의 사고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오늘 하지 날씨, 내일 날씨처럼 강한 햇볕 아래서 땀을 많이 흘리고 근육을 심하게 움직이면 현기증(열피로)과 열경련이 발생하기 쉽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증상들이 지속되면 일사병과 열사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충고한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갈증을 느끼면 이미 탈수가 시작된 것으로 바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폭염에 무리한 야외활동으로 두통이나 어지러움, 구역질, 경련 등의 증상을 보이면 즉시 서늘한 곳으로 옮긴 후 몸을 조이는 옷 등은 느슨하게 풀어주고 병원에 가야 한다고 짚고 있다. 오늘 하지 날씨 같은 땡볕이 쏟아지는 무더위를 피해야 한다.

오늘 날씨만이 아니다. 오늘 하지를 포함해 내일 날씨에 이어 주말 날씨까지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인 가운데 여름철은 습한 날씨와 높은 온도로 음식이 쉽게 변질되기 쉬우니 도시락 등 음식물 위생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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