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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인형의 집' 왕빛나, 박하나 돕기 포기하나… 예전과 같은 모습은 언제?

기사승인 2018.06.21  2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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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가 박하나 돕기를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왕빛나가 앞으로 어떤 행동을 이어가게 될지 기대된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연출 김상휘)의 장명환(한상진 분)은 홍세연(박하나 분)의 꾀에 넘어가게 됐다.

이날 '인형의 집'의 박하나는 자신의 디자인실이 CCTV 등으로 감시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하나는 곧바로 꾀를 내 가짜 가공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흘린 것이다.

 

KBS 2TV '인형의 집' [사진= KBS 2TV '인형의 집' 화면 캡처]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상진은 가공 비법이 담긴 서류 등을 모두 훔쳤다. 한상진의 이야기를 듣던 은경혜(왕빛나 분)는 박하나의 계획을 모두 알겠다는 듯한 표정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또한 왕빛나는 박하나의 당당한 모습에 한상진을 비웃기도 했다.

'인형의 집'의 왕빛나는 박하나를 꾸준히 도와주고 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는 한상진이 편에 서 악행을 이어가는 척하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왕빛나와 금영숙(최명길 분)은 함께 계획을 세워 한상진을 몰아낼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인형의 집'의 왕빛나는 박하나를 꾸준히 도와주고 있지만 이재준(이은형 분)과 꽃님(배누리 분)의 관계로 인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왕빛나가 심경의 변화를 보이며 박하나 돕기를 포기하게 될지 주목된다.

 

#인형의 집#박하나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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