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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한효주 강동원 열애설에 '사람 친구' 커플 보니 지드래곤-이주연·왕대륙-강한나도 눈길

기사승인 2018.07.09  08: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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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배우 한효주와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미국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번졌고,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8일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과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한효주가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의 미국 일정과 짧은 기간 일정이 겹쳐져 지인들과 동석해 몇 차례 식사를 함께 했다"면서도 "작품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에 있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배우 한효주(왼쪽)와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 = 스포츠Q DB]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인랑'을 비롯해 '골든슬럼버'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번진 사진을 접한 적지 않은 누리꾼들은 한효주와 강동원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사진 속에 보인 마트의 비닐백과 커플을 의심케 하는 옷차림을 근거로 꼽으며 열애설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한효주와 강동원처럼 SNS를 통해 번진 사진 때문에 열애설을 겪은 스타들은 적지 않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지난해 불과 열흘 사이에 두 차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해 10월 30일 애프터스쿨 출신의 연기자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다정하게 더빙을 연출하며 연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어 열흘 뒤에는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구도로 촬영된 사진이 각자의 SNS에 업로드됐던 점이 화제가 되며 재차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당시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거듭 두 사람의 열애를 부정했다. YG는 "두 사람은 동료 사이다. 사진은 지인들과 함께 찍은 것"이라며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올해 초 다시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올해 1월 1일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을 또 다시 제기했다. 하지만 양측은 "확인하겠다"는 입장만 밝히고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세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지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지드래곤은 입대했고, 두 사람의 관계는 여전히 미확인 상태다.

 

강한나(왼쪽)와 왕대륙 [사진 출처= 강한나 인스타그램]

 

국경을 초월해 열애설이 불거진 스타들도 있다. 주인공은 배우 강한나와 중화권 스타 왕대륙이다. 두 사람은 벌써 세 번 이상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초 열애설이 제기된 건 일본 오사카의 놀이공원에서 촬영된 사진 때문이었다. 지난해 4월 SNS에 퍼진 사진에 양측 소속사는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올해 4월에는 두 차례나 연속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 4월 11일 대만의 수산시장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강한나와 왕대륙은 일주일 뒤인 18일 바티칸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계속된 열애설에도 왕대륙과 강한나는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지난달 4일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강한나는 가수 예은, 배우 이유진과 함께 '열애설의 주인공' 왕대륙을 다음 챌린지 대상으로 지목했다. 

다음날인 5일 배우 왕대륙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얼음물을 뒤집어 쓴 영상을 올린 왕대륙은 자신의 SNS에 강한나를 해시태그로 남겨 아시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효주#강동원#열애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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