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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참새 장군이, 매일 거울 속 자신과 싸우는 이유는? 4900만분의 1 확률 생일 같은 가족은?

기사승인 2018.07.12  2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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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매일 거울 속 자신과 싸우는 참새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참새가 거울을 향해 달려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1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매일 거울을 찾아오는 참새 장군이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전라북도 김제시의 제보자는 기둥에 세워둔 대형 사이드 미러를 소개했다. 이 거울은 참새 장군이가 매일 찾아오는 거울이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사진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홈페이지]

 

장군이는 거울 앞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갑자기 거울을 향해 달려드는 모습을 보였다. 거울을 향해 날아 차기도 하고, 계속해서 거친 공격을 몰아붙이는 장군이. 다른 새들은 거울을 봐도 무관심하기만 한데 장군이는 매일같이 짧게는 5분, 길게는 1시간 가까이 거울과 사투를 벌인다. 장군이가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약 4900만 분의 1의 확률로 생일이 같은 가족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무려 엄마, 딸, 아들이 모두 7월 7일로 같은 생일을 보낸다. 7월 7일로 가족 3명의 생일이 같을 확률은 무려 약 4900만 분의 1. 복권에 당첨될 800만 분에 1의 확률보다 6배 희박한 확률을 자랑한다.

이 가족의 생일은 계획된 출산이 아니라, 자연분만으로 두 아이의 생일이 일치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올해는 둘째의 첫 돌을 맞이해 처음으로 세 가족의 생일을 보내게 됐다. 7월 7일로 같은 생일을 보내는 이 가족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외에도 물고기부터 감각류, 산호까지 100여 종이 넘는 거대 규모의 수족관이 마련된 닭갈비집, 스크래치 그림으로 100여 점의 작품을 남긴 남자가 전파를 탄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만나보도록 하자. 

 

#세상에이런일이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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