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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노회찬·박형준, '기무사 문건 논란'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대란'에 대한 생각은?

기사승인 2018.07.12  2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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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썰전'의 노회찬이 기무사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특히 노회찬은 해체에 준하는 환골탈태를 주장하고 나서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기무사와 관련된 논란을 다룬다.

 

JTBC '썰전' 노회찬 [사진= JTBC '썰전' 제공]

 

이날 '썰전'은 기무사의 위수령·계엄령 검토 문건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노회찬과 박형준은 기무사 문건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이 과정에서 노회찬은 기무사 문건과 관련해 "(기무사는) 해체에 준하는 환골탈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선다.

또 다른 주제는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대란이다. '썰전'의 노회찬과 박형준은 아시나아 항공 기내식 대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박삼구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문제를 짚어본다.

뿐만 아니라 남·북·러 경제 협력 방향과 전망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썰전' 녹화에는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의 위원장인 송영길과 동북아평화협력 의원 외교단 정병국이 참여했다.

 

JTBC '썰전' 김구라 노회찬 박형준 [사진= JTBC '썰전' 제공]

 

송영길과 정병국, 노회찬과 박형준은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과 곧 추진될 예정인 '남·북·러 3각 협력'에 대해 토론한다. 이들이 앞으로 세 나라가 어떤 외교전을 펼치게 될지 전망해본다.

이외에도 '썰전'에는 바른미래당의 박종진 전 후보와 이준석 전 당협위원장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바른미래당의 문제점과 추후 개혁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보수의 새로운 미래를 꿈꾼다.

유시민 작가의 하차와 노회찬의 합류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는 '썰전'이 어떤 내용을 담아내며 주목 받게 될지 기대된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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