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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김경남에게 "서정연 살해해"… 장기용이 구해내나

기사승인 2018.07.12  22: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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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이리와 안아줘'의 채도진(장기용 분)이 사라진 채옥희(서정연 분)를 구하기 위해 윤희재(허준호 분)과 맞서게 됐다. 허준호에게 인정받길 원하는 윤헌무(김경남 분)은 서정연을 살해하라는 명령에 당황한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에서는 탈옥한 허준호가 서정연을 감금, 살해하려고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 광경을 목격한 김경남에게 허준호는 망치를 건네며 "나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그랬지. 증명해봐"라며 서정연을 살해하라고 요구한다.

 

'이리와 안아줘' 서정연, 허준호, 김경남 [사진 = MBC '이리와 안아줘' 방송화면 캡처]

 

'이리와 안아줘'에서 김경남은 허준호의 명령을 거부하고 허준호는 김경남의 어깨를 망치로 친다. 이후 김경남은 서정연을 살해하려고 하는 허준호를 막아섰다.

'이리와 안아줘'에서 채도진(장기용 분)이 일촉즉발의 상황 속 서정연과 김경남을 구해낼 수 있을지 역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장기용은 어머니 서정연이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은 상태다.

'이리와 안아줘'에서 김경남은 어머니인 서정연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졌다. 허준호는 그런 김경남의 모습에서 장기용을 떠올리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경남은 "진짜 자식새끼도 필요 없어요? 나는 아버지에게 도대체 뭐냐"며 부정에 호소했다.

'이리와 안아줘'에서 허준호가 김경남의 애절한 부탁에도 아들인 김경남과 부인인 서정연을 살해할까? 위기에 몰린 허준호, 김경남을 장기용이 구해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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