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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이불밖은 위험해' 마지막 회, 강다니엘·시우민도 해결 못한 시청률 부진

기사승인 2018.07.13  0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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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종영했다. 마지막 회차인 10회 역시 1%대의 부진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1.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화면 캡쳐]

 

이날 방송된 '이불 밖은 위험해'는 마지막 방송을 맞아 프로그램의 개국 공신들을 총 소집했다. '이불 밖은 위험해'의 마지막 휴가에는 프로그램이 파일럿에서 정규 편성되는데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워너원 강다니엘·엑소 시우민·래퍼 로꼬 등이 함께 했다. 출연진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휴식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10회를 끝으로 맞을 내린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최고 시청률 2.5%, 최저 시청률 1.1%라는 저조한 기록을 남겼다. 마지막 방송인 10회 역시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에도 불구 1%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유명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했지만, 초반 편집 난항과 잦은 결방 등으로 시청률 상승 동력을 잃어버린 '이불 밖은 위험해'는 7회에서 2%의 시청률을 기록한 뒤 하락세를 보였다.

워너원 강다니엘·엑소·시우민·래퍼 로꼬 등 인기 스타들의 활약에도 불구 시청률 반등에 실패한 '이불 밖은 위험해'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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