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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양극성 장애' 장근석, 입대 앞두고 '무매독자' 눈길...뜨 다른 스타들은?

기사승인 2018.07.13  08: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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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16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무매독자는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일컫는 말로 축구선수 박지성과 배우 박광현이 대표적인 무매독자인 스타다. ‘무매독자’와 반대되는 말로 아들이 없는 집안의 외딸이라는 ‘무남독녀’의 배우 송혜교, 브아걸 가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장근석 소속사인 트리제이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장근석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으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며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매독자 배우 장근석 [사진=스포츠Q(큐) DB]

 

최근 방송가에선 ‘가족’을 소재로 하는 예능프로그램이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어렸을 적부터 홀로 자라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소유한 스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다른 아내 사랑으로 최근 채널A ‘아빠본색’에 합류한 박광현이 대표적이다. 배우 박광현은 과거 KBS 2TV ‘맘마미아’ 출연 당시 외동아들이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박광현은 “중학생 때까지 엄마와 할머니 가슴을 만졌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이자 2018 러시아 월드컵 해설을 맡아 수많은 축구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긴 박지성 또한 무매독자다.

박지성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새로 쓴 인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때문에 무매독자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깨고 올바르게 성장한 박지성 성장담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무남독녀 배우 송혜교 [사진=스포츠Q(큐) DB]

 

무매독자와 상반되는 말인 무남독녀 연예인에도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배우 박보검과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송혜교가 대표적이다. 특히 송혜교는 1981년 대구에서 무남독녀로 태어나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이색경력이 있어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송혜교는 지난해 같은 작품에서 만난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려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도 빼놓을 수 없다.

가인은 과거 ‘마녀사냥’에 출연했을 때 외동딸이어서 부모님이 보수적이었다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호기심이 많아 야한 동영상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고 폭탄 발언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양극성장애#장근석#무매독자#무남독녀#박지성#박광현#송혜교#가인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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