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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해피투게더' 지니언니 강혜진, 매출 20억… 대도서관·밴쯔·지오·강은비 등 수익 얼마?

기사승인 2018.07.13  0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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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크리에이터 지니언니로 활동 중인 강혜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수익을 공개했다. 강혜진의 수익 공개와 더불어 대도서관, 윰댕, 밴쯔, 지오 등을 비롯한 1인 방송 크리에이터들의 수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지니언니 강혜진은 구독자 97만 명 이상을 보유한 채널을 운영 중이다. 아이들을 위한 1인 방송 뿐 아니라 광고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강혜진의 매출은 20억 수준이다.

 

KBS 2TV '해피투게더' 지니언니 강혜진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지니언니 강혜진의 매출이 공개되며 또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연 매출도 주목 받고 있다.

지니언니와 강혜진과 마찬가지로 회사에 소속돼 월급을 받는 대도서관과 윰댕은 대표적인 1인 방송 크리에이터들이다. 대도서관은 17억, 윰댕은 4~5억 사이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먹방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밴쯔는 연 매출이 10억이라고 밝혔고,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은 12억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JTBC '랜선라이프' [사진= JTBC '랜선라이프' 화면 캡처]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지오도 아프리카TV BJ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오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거나 자신의 여자친구인 최예슬과 함꼐 방송을 이끌어가는 등의 행보르 보이고 있다. 지오는 최근 방송 시작 열흘 만에 3천 만 원의 벌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배우 출신의 강은비도 지난 2016년부터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강은비는 "매달 1천 만 원이 넘게 부모님 용돈을 드리고 있다"고 밝히며 고수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BJ 활동으로 고수익을 올리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지니언니#강혜진#해피투게더#대도서관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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