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이슈Q] '댄싱하이' 도전 나선 NCT 지성, 텐-마크 이어 시청자 눈도장 찍을까

기사승인 2018.08.07  11:54:40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NCT에서 귀여운 막내로 상큼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지성이 ‘댄싱하이’에 출연한다. 앞서 NCT 텐과 마크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던 터라 지성이 ‘댄싱하이’를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표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NCT 지성은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살이다. 현존하는 아이돌 그룹 중 다소 어린 축에 속하지만 NCT 지성은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NCT [사진=스포츠Q(큐) DB]

 

하지만 비연예인들이 주를 이루는 ‘댄싱하이’에 이미 데뷔한 NCT 지성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 어린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 수많은 무대 경험을 보유한 지성이 ‘배틀’을 기반으로 한 ‘댄싱하이’에 유리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16년 종영한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에서 개성 넘치는 무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NCT 텐의 활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NCT 텐은 ‘힛 더 스테이지’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노련미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텐은 ‘막내의 반란’이라도 일으키듯 ‘유니폼 매치’에서 1위를 기록해 눈물을 흘려 안방극장에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힛 더 스테이지’에서 매번 대체 불가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뽐낸 NCT 텐에 이어 같은 멤버인 마크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NCT 마크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캡처 ]

 

NCT 마크는 지난 지난달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 출연해 특유의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잦지 않았던 NCT 마크는 사소한 일에도 웃음을 터뜨리는 등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뿐만 아니라 NCT 마크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콜라보레이션한 웹예능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음악적 재능까지 뽐내 ‘실력파 아이돌’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처럼 NCT는 음악과 댄스 등 다양한 소재에 재미를 더한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댄싱하이’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긴 NCT 지성이 마크와 텐의 뒤를 이으면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댄싱하이#NCT#지성#텐#마크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