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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이크로닷, 연인 홍수현 향한 애정 가득한 노래?… "정말 행복하다"

기사승인 2018.08.18  23: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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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노래를 선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연출 박지영, 신수정)의 무대에 오른 마이크로닷은 '너와'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이 선보인 '너와'는 지난 4월 발표된 곡이다. '너와'는 연애를 시작하기 직전 무르익은 설렘을 표현한 곡으로 웃는 모습부터 착한 마음까지 너의 모든 것을 원한다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이크로닷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마이크로닷은 "솔직히 유희열 형님이 토이라고 알게 됐을 때 저 혼자 소름 돋았다. 몰랐다. MC인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마이크로닷은 "해외 여행 가는 프로그램을 보고 뮤지션인 걸 알게 됐다. 정말 멋있다"고 말했다.

또한 마이크로닷은 "엄청 행복하다"라며 배우 홍수현과의 연애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그의 모습을 보던 유희열은 "이 사랑꾼"이라고 말하며 시선을 끌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마이크로닷은 유희열에게 자신이 쓴 노래 가사를 봐주고 수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마이크로닷은 휴대전화에 담아 온 가사를 보며 '내 사랑을'이라는 곡을 불렀다. 마이크로닷의 '내 사랑을'이라는 곡의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어 훈훈함이 더해졌다.

유희열은 마이크로닷의 '내 사랑을'이라는 곡을 진지하게 들었다. 이후 유희열은 "정말 좋다.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희열은 목소리가 떨리는 게 보여 죄송하다 말하는 마이크로닷을 향해 그래서 더 좋다며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은 마이크로닷의 가사를 진지하게 수정해줬다. 마이크로닷은 유희열을 향해 감사함을 표현하며 "낚시 프로그램 나오면 제가 소중하게 가르쳐 드리겠다"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마이크로닷#호우현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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