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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비속어 논란에 "반성하고 있다"... 박은지·하연수·윤정수 등 SNS 논란 일으킨 스타들

기사승인 2018.09.07  0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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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방송인 이수민이 비속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수민은 과거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 비공개 SNS 계정에 비속어를 쓰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수민이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반성의 입장을 전하면서 SNS로 인해 곤욕을 치른 박은지 하연수 윤정수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수민은 비속어 사용 논란에 대해 “제 말에 책임지지 못하고 경솔했던 점에 반성중이다. 앞으로 더 신중하겠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속어 논란에 사과한 이수민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수민은 지난 7월 9일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에 휩싸이자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과정에서 이수민은 비공개 SNS 계정에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대중들에게 큰 질타를 받았다.

이후 이수민은 “진심으로 반성한다.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다”라며 장문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여전히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한 이수민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SNS 이용 중 다소 잘못된 방법으로 인해 팬들에게 핀잔을 받은 스타는 또 있다. 최근에는 방송인 박은지가 SNS에 과속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지난 7월 개인 SNS에 “오빠 그만 달려. 소리주의”라며 미국 LA의 골목길을 질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를 본 SNS 이용자들은 박은지의 과속 운전을 꼬집으면서 수많은 비판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박은지 SNS 화면캡처]

 

이에 박은지는 논란의 불씨가 점점 거세지자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빠른 효과인 ‘타임랩스’ 형태로 동영상을 찍은 것”이었다며 해명했다. 아울러 박은지는 “이유를 불문하고 오해를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예민한 문제인 ‘욱일기 논란’에 휩싸인 스타도 있다. 바로 배우 하연수다. 하연수는 지난 7월 개인 SNS 계정에 러시아로 여행을 떠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 중 일부에는 욱일기를 연상케 하는 배경이 그려져 있어 대중들에게 타박을 받았다. 앞서 하연수는 지난 2016년에도 SNS에서 한 누리꾼과 신경질적인 댓글로 논란을 일으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개그맨 윤정수가 지난달 혼자 카페를 방문한 일상 사진을 SNS에 공개하면서 일반인 ‘도촬 논란’에 휩싸였다. 윤정수는 뒤에 앉아있는 일반인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는 점에서 일부 누리꾼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이후 윤정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일반인 여성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며 수정했지만 비판의 목소리를 줄어들지 않았다. 결국 윤정수는 게시물을 삭제하면서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팬들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수많은 연예인들은 SNS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잘못된 방법으로 몇몇의 스타들은 SNS 논란에 휩싸이곤 한다. 항상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타들의 SNS 활용법이 ‘좋은 예’로 남길 바란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수민#비속어 논란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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