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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장윤주, 동생 송지효, 레드벨벳 조이도 웃게 만드는 리사 엄마 예능감

기사승인 2018.09.15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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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요즘 톱모델은 예능감도 퀸이어야 하는가보다. 장윤주가 격조 있는 캣워킹과는 또 다른 이미지의 재치있는 예능감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모델 장윤주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라이프타임 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 중 본인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해 폭소를 자아냈다. 

 

 

맏언니인 장윤주는 옆에 앉은 레드벨벳 조이의 나이차가 상당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도 최대한 귀여운 표정으로 거리감을 없앴다. 

 

 
 

 

'깜찍한 손하트와 상큼한 윙크'.  그 속에서 '날 찍게 만들거야'란 마음 속 이야기가 들리는 듯했다.  

 

 

 

언니의 귀여운 표정에 조이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입을 가릴 수밖에 없었다. 

 

 
 

 

장윤주, 송지효, 레드벨벳 조이, 우주소녀 성소가 출연하는 라이프타임 채널 '파자마 프렌즈'는 호캉스를 즐기며 네 명의 연기자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파자마 프렌즈는 1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오늘 하루 힘들었던 당신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1박 2일간의 도시여행'이라는 프로그램 콘셉트처럼 시청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지 궁금하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준 프로그램 맏언니 장윤주의 유쾌한 예능감은 '파자마 프렌즈'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리기에 충분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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