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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양성우 홈런, 한화이글스 김민하-윤승열-김인환-김창혁 등 고타율 행진

기사승인 2018.09.15  0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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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가을야구에 진출이 확정적인 한화 이글스의 2군 무대에서도 콜업을 노리는 이들의 분전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는 15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18 KBO 퓨처스리그(프로야구 2군)에서 11-4 대승을 거뒀다.

솔로 홈런(3호)을 4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3득점을 기록한 양성우가 가장 돋보였다.

 

▲ 한화 이글스 양성우가 14일 KIA 타이거즈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연합뉴스]

 

양성우는 올 시즌 1군에서 타율 0.257(179타수 46안타)로 통산 타율 0.263에도 미치지 못하며 다소 부진했다.

그러나 8월 이후 본격적으로 나선 퓨처스리그에선 타율 0.310(42타수 13안타)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특히 이날 홈런포를 비롯해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밖에도 김민하, 김창혁(이상 2안타), 김인환, 윤승열(이상 1안타 1타점), 이창열(1안타) 등도 타선에 힘을 보탰다.

타율 0.387(168타수 65안타)의 고타율을 기록 중인 김창혁을 비롯해 김인환(0.340), 김민하(0.336), 윤승열(0.330), 이창열(0.324) 등도 맹타를 휘두르며 1군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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