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스냅샷Q] 영화 '안시성' 조인성을 비롯한 AOA 멤버들과 설현을 당황시킨 열혈팬

기사승인 2018.09.24  10:43:38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올해 추석 연휴 극장가는 영화 '안시성'의 독주 체제가 견고하다.  '안시성'에 대한 기대감은 한 달전부터 막이 올랐다.

아직 기록적 무더위가 가시기 전이었던 지난 8월 마지막날, 도심 광장에도 열대야를 피해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거렸다. 

사진찍기 좋은 풍경을 자랑하는 청계광장에는 더위를 피해 몰린 시민 외에 특별한 행사가 준비됐다.

 

 

 

개봉을 열아흐레 앞둔 영화 '안시성'의 쇼케이스 현장에는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정은채 그리고 안시성의 성주 조인성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초호화 캐스팅에 또 한 명의 주인공이 눈에 띄었다.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만한 설현이었다. 뒤태 미녀로 유명한 설현은 걸그룹 AOA로 활동 중이다.

 

 
 

레드카펫으로 모든 배우들이 입장을 마치고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쥐고 인사를 하던 중 들을 수 없는 함성소리가 청계광장을 가득 메웠다.

 

 
 

설현이 인사를 하자 남성팬들은 함성소리와 함께 "누나 예뻐요"를 반복했다. 이 외침은 조인성마저 박수치게 만들며 웃게 만들었다.

 

 
 
 

팬들의 우렁찬 응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9월 1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안시성' VIP시사회 무대에도 이어졌다.

 

 

다만 이날은 쇼케이스 때와 달리 설현만이 아니라 같은 AOA 멤버들 모두를 향한 함성이었다. 

 

 

옅은 미소로 도도함을 유지하던 AOA 멤버들은 열혈팬들의 격한 응원 소리에 긴장감을 무너뜨렸다. 

민아는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고 유나와 지민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며 웃음을 참았다.

 

 
 

영화 '안시성'의 김설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동료 멤버 설현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함께한 멤버들과 이들에 대한 한없는 팬심을 드러낸 열혈팬들의 아낌없는 함성... 영화 '안시성'의 개봉을 앞두고 펼쳐진 또 하나의 뜻깊은 추억의 현장이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