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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호사다마, 멀티히트 후 무릎통증 교체 [MLB]

기사승인 2018.09.22  12: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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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 이후 부상으로 교체됐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18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2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전날 무안타 침묵을 깨고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뽑아낸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0.261에서 0.267(187타수 50안타)로 끌어올렸다. 출루율도 0.350을 마크했다.

 

▲ 최지만이 22일 토론토전에서 타격 후 1루로 달리고 있다. [사진=USA투데이/연합뉴스]

 

1회초 첫 타석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션 레이드-폴리의 4구를 타격, 우익수 방면 안타로 연결했다. 다음 타자 토미 팜의 볼넷과 조이 웬들의 타구 때 토론토 실책이 겹쳐 최지만은 홈을 밟았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3루 파울플라이로 아웃됐지만, 양 팀이 3-3으로 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익 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최지만은 2루 베이스를 밟은 뒤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팀 트레이너가 몸 상태를 체크한 뒤 다시 2루에 섰다.

이후 최지만은 팜의 우익수 방면 3루타 때 홈을 밟아 4-3으로 균형을 깨는 득점을 기록했다.

무릎 통증이 있음을 알린 최지만은 결국 6회초 타석에서 오스틴 메도우즈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탬파베이는 토론토를 11-3으로 대파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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