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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 강정호 안타-류현진 7승 보조 맞춘 맏형 [MLB]

기사승인 2018.09.29  15: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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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복귀전에서 안타를 치고 류현진(LA 다저스)이 시즌 최종 등판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코리안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도 힘을 냈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2018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꼴찌 텍사스가 플레이오프 진출과 한참 거리가 멀어 추신수는 지난 이틀간 휴식을 취했다. 이날은 2번 타자 좌익수로 스타팅 출격했다.

 

▲ 텍사스 추신수. [사진=AP/뉴시스]

 

1회초 중견수 플라이, 3회 삼진을 기록한 추신수는 5회 중전 안타에 이은 득점으로 침묵을 깼다. 7회엔 왼쪽 방면으로 2루타를 날려 20일 만에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9회엔 삼진을 당했다.

2018 추신수 성적은 타율 0.264(557타수 147안타) 21홈런 62타점 83득점 6도루 출루율 0.377 장타율 0.434 OPS 0.811이다.

텍사스는 6-12로 대패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에서 뛰는 최지만(36·탬파베이 레이스)은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지난 26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홈으로 쇄도하다 상대 포수 개리 산체스와 충돌, 왼쪽 귀쪽에 부상을 입은 영향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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