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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티켓 경쟁 예고, 한국-우루과이 은행예매분 2300석 순식간에 매진

기사승인 2018.10.01  1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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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전와 평가전을 치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달아오른 축구 열기가 이번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1일 오전 9시 전국 KEB하나은행에서 시작된 한국-우루과이전 티켓 2300장이 20분만인 9시 20분경 모두 판매됐다.

달라진 축구 열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12일 우루과이를 만난다. 경기가 열릴 서울월드컵경기장엔 또다시 관중이 가득 들어찰 전망이다. [사진=스포츠Q DB]

 

한국 축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꺾은데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화려한 스타플레이어들의 등장 등으로 관심을 키웠다. 이에 지난달 열린 코스타리카, 칠레전이 모두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A매치 매진은 무려 5년만이었다.

이번엔 티켓 구매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이 예상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피파) 랭킹 5위이자 월드컵 8강 진출 팀인 우루과이가 한국을 찾기 때문이다.

역대 평가전에서 한국에 제대로 매운 맛을 보여줬던 우루과이는 이번에도 정예 멤버를 총출동 시키며 명경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 세계 최강 수준의 공격 듀오인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와 에딘손 카바니(파리생제르맹)는 물론이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센터백 디에고 고딘과 호세 히메네스, 유벤투스의 미래 로드리고 벤탄쿠르 등이 모두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오전에 마감된 은행 예매분은 소량이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6만여 관중을 유치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티켓 예매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될 2차 예매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오는 16일 천안에서 열릴 파나마전은 은행 예매와 함께 이날 인터파크티켓에서도 동시에 예매가 가능하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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