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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이번에는 '시진핑 최측근' 왕치산과 사생활 비디오 루머 확산

기사승인 2018.10.11  2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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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판빙빙이 또 다시 루머에 휩싸였다.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가 판빙빙 탈세 사건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인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관련돼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10일 대만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궈원구이(郭文貴)가 최근 미국 댈러스 소재 헤지펀드 헤이맨 어드바이저스 창업자 카일 배스와 단독 인터뷰를 하며 판빙빙과 왕치산의 성관계 동영상을 봤고, 왕치산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 창업자 마윈(馬雲)에게 주식을 넘기도록 강요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 [사진= 연합뉴스]

 

지난해 6월에도 사생활 동영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 궈원구이는 이번 인터뷰에서 판빙빙이 왕치산 국가부주석으로부터 앞으로 '이전의 일'에 대해 언급 말라는 위협도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궈원구이는 또한 판빙빙이 왕치산을 돕는 일을 했다고 주장하고 나서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친구가 과거 중국 은행으로부터 12억위안, 국가개발은행으로부터 30위안을 1주일 내에 대출 받는데 판빙빙이 대출 1건당 20%의 수수료를 챙겼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판빙빙은 탈세 논란이 시작된 이후 감금설, 정치 망명설 등의 주인공이 되며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다. 탈세 의혹이 정리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판빙빙이 어떤 입장을 내 놓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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