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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 정인선 찾아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

기사승인 2018.10.11  2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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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손호준이 정인선을 찾아갔다. 손호준과 정인선에게 어떤 태도를 보여주게 될지 극 전개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박상우)의 진용태(손호준 분)는 유지연(임세미 분)의 가방 가게에 찾아갔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사진=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화면 캡처]

 

이날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손호준은 갑작스럽게 임세미의 매장을 찾아가 많은 이들을 당황스럽게 했다. 손호준은 고애린(정인선 분)의 행방을 물었고, 가방이 다 사면 정인선에게 인센티브가 돌아가냐며 묻기도 했다. 결국 손호준은 매장 안의 가방을 다 구입했다.

갑작스러운 손호준의 등장에 정인선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손호준은 단순히 퇴직금도 없이 쫓아낸 게 미안해서라고 말했지만 그의 행동 이유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으며 관심을 끌었다.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손호준과 정인선의 관계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손호준이 정인선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관계 발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으로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손호준이 어떤 예상하지 못한 행동을 보여주며 정인선을 당황스럽게 할지 주목된다. 또한 손호준이 김본(소지섭 분)과는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 기대된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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