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TV컷Q] '끝까지 사랑' 심지호, YB그룹 본사로 돌아오나… 홍수아와 경영권 다툼 본격화?

기사승인 2018.10.12  20:15:40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가 심지호의 성장에 불쾌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심지호가 YB그룹 본사로 돌아 올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며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의 강세나(홍수아 분)는 강현기(심지호 분)의 성장에 불쾌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KBS 2TV '끝까지 사랑' [사진= KBS 2TV '끝까지 사랑' 화면 캡처]

 

이날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는 남은 주식 5만 주를 강회장(안승훈 분)으로부터 받게 됐다. 심지호의 등장에도 흔들리지 않고 즐거운 표정을 보이던 홍수아는 심지호가 어패럴 매출은 100% 초과 달성했다는 소식에 정색했다.

심지호는 안승훈에게 본사 주식을 달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심지호의 발언에 홍수아는 짜증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호는 앞서 자신이 YB그룹 회장 자리를 노려봐야겠다고 발언하는 등 야심을 품기 시작했다.

'끝까지 사랑'의 심지호는 어패럴을 완벽하게 회생시켜 두고 본사로 돌아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심지호의 영향력이 커지면 자연스럽게 홍수아의 불안감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는 과거 심지호가 앉았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홍수아가 앞으로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어떤 악행을 이어가게 될지 극 전개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