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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갑상선 물혹·1단계 경도 지방간 발견… 대장내시경 검사서 '웹툰 이야기' 눈길

기사승인 2018.10.13  00: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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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가 갑상선 초음파 검사에서 물혹을 발견했다. 또한 1단계 경도 지방간이 발견되기도 했다. 대장내시경 검사에서는 의식의 흐름에 따른 발언으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황지영, 임찬)에서 기안84와 김충재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이 과정에서 키와 몸무게가 공개됐다.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의 키는 18.4cm에 몸무게 78kg을 기록하고 있었다. 기안84는 자신의 키가 컸다고 말하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충재는 키 179.6cm, 몸무게는 61.9kg으로 밝혀졌다.

이후에도 기안84와 김충재의 건강검진은 계속됐다. 기안84는 김충재에 비해 좋은 시력을 자랑했다. 이후에도 기안84는 김충재에 비해 자신의 건강이 좋다는 것을 증명받고 싶어하는 듯 보여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는 초음파 검사도 진행했다. 기안84는 갑상선 초음파에서 물혹을 발견했다. 그러나 암이 생길 확률이 0.1%라고 알려졌다. 또한 간에서는 1단계 경도 지방간이 발견되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는 대장 내시경 검사도 진행했다. 검사 전 기안84는 수면 내시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욕을 하면 어쩌냐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 본격적인 검사가 진행 되자 기안84는 웹툰 이야기를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의식의 흐름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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