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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아이돌 파이터' 이대원, 아이돌 이력은? 줄리엔 강, 과거 이재윤도 언급했다

기사승인 2018.10.16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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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아이돌 파이터' 이대원이 줄리엔 강과 윤형빈과 대결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였다. 지난 15일 KO 승리를 거둔 직후의 인터뷰에서 이대원은 이미 파이터 경력이 있는 개그맨 윤형빈과 준파이터급 실력의 줄리엔 강과 맞붙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이대원은 '더 리더스 오브 퓨쳐'의 페더급 경기에 출전, 이재혁을 상대로 1라운드 40초만에 KO 승을 거뒀다. 이대원은 파이터 활동 뿐만 아니라 현재 아이돌 활동도 병행 중이다.

 

'아이돌 파이터'로 불리는 베네핏 이대원 [사진 = 이대원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이대원은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오프로드'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이후 오프로드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대원은 이후 2018년 4월 '베네핏'으로 재데뷔했다. 이대원이 소속된 베네핏은 지난 4월 20일 디지털 싱글 '꽃잎이 되어'를 발매했다.

이대원의 언급에 줄리엔 강의 격투기 실력 역시 회자되고 있다. 줄리엔 강은 형 데니스 강 못지 않은 키와 몸으로 주목을 받았다. 데니스 강이 격투기 선수로 활약한 것과 달리 줄리엔 강은 모델 활동을  거쳐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라디오스타'에서 줄리엔 강의 격투기 실력을 언급한 배우 이재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줄리엔 강은 키가 191cm, 몸무게는 90kg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동 프로그램인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편에서 상당한 실력을 보여줬다.  연예인 복싱대회에서도 상당한 실력자로 알려진 상추, KCM을 상대로 우월한 실력을 보여줬다. 

주짓수를 수련 중이라고 밝힌 배우 이재윤 역시 2014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줄리엔 강의 격투기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재윤은 "줄리엔 강과 같은 체육관을 다닌다"며 친분을 밝혔다. 이재윤은 "줄리엔 강은 몸 자체가 커서 힘이 기본적으로 세다. 쉽게 이길수 없다"며 줄리엔 강의 격투기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운동, 그 중에서도 격투기에 매진하고 있는 스타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격투 실력'을 궁금해 하는 팬들 또한 많다. '아이돌 파이터' 이대원이 줄리엔 강을 언급하며 그의 격투 실력에 대해 궁금해하는 팬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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