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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하석진 '한양대 남신' 인증한 16:16 미팅 일화에 전현무 "현대판 카스트제도냐" *

기사승인 2018.10.18  0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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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하석진이 대학 시절 16;16 미팅을 한 일화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석진은 '한얀대 기계공학 남신'의 명성을 입증하는 16:16 미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화면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석진은 "대학 재학 시절 친구들과 16대 16으로 미팅을 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하석진의 발언에 차태현을 비롯한 MC들은 "그 정도로 대규모 미팅은 처음 들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하석진은 "총 16명이 참여하는 미팅은 4명씩 4개의 그룹으로 나눠서 진행됐다"며 "조편성 기준을 밝히지 않았지만, 내가 속한 조의 친구들이 누군지 알기 때문에 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몇 명의 선택을 받았댜는 질문에 하석진은 "6~7명의 선택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거의 카스트제도다"며 미팅의 방식에 불만을 표출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윤종신이 "안녕? 난 수드라(최하위계층)야"라고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김독욱이 출연해 자신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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