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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터너 병살타-밀워키 옐리치 홈런, 1회 희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기사승인 2018.10.21  0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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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LA 다저스의 출발이 좋지 않다. 밀워키 브루어스가 기선을 제압했다.

LA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2018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7차전 1회를 0-1로 뒤진 채 마쳤다.

LA 다저스는 1회초 공격에서 병살타로 찬스를 날렸다. 저스틴 터너의 유격수 앞 땅볼 때 볼넷으로 나갔던 맥스 먼시도 아웃됐다.

 

▲ 1회말 선제 홈런을 때린 밀워키 옐리치(오른쪽)가 포효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이어진 수비에선 선발 워커 뷸러가 강력한 최우수선수(MVP) 후보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우중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LA 다저스는 시리즈 내내 옐리치를 잘 묶었다. 그러나 류현진의 전날 6차전에서 첫 장타(2루타) 허용에 이어 2경기 연속 봉쇄에 실패했다.

7차전을 잡는 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승 1패로 따돌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월드시리즈에서 격돌한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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