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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상남자 배정남, 사용하는 가정용 미니 제빙기·반려견 도베르만 '벨'에 시선집중

기사승인 2018.10.21  22: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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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배정남의 '얼음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정남은 쌀쌀한 가을에도 얼음을 애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부산 상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정남의 집이 공개됐다. 배정남은 각종 패션아이템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도베르만 반려견 벨과의 일상도 공개됐다. 

 

'미운우리새끼' 배정남이 반려견 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정남은 '미운우리새끼'에서 첫 끼로 누룽지를 선택했다. 시판 누룽지를 끓은 배정남은 집에 있는 제빙기에서 얼음을 꺼내 누룽지에 넣어 '냉누룽지'를 해먹었다. 경상도에서 자주 먹는 아가미 젓과 참치 통조림과 곁들여 식사를 한 배정남의 일상에 모벤져스는 "쌀을 먹는 건 잘 사는 거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정남이 애용하는 미니 제빙기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정남이 이용하는 가정용 미니 제빙기는 약 16만원 가격이다. 크지 않은 크기로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배정남의 '미운우리새끼' 출연 이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운우리새끼'에서 배정기는 가정용 미니 제빙기를 이용해 아침에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상남자 일상을 시작했다. 배정남의 얼음 사랑에 신동엽은 "정말 상남자다"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배정남은 도베르만 반려견 벨과의 다정한 한때를 보냈다. 직접 반려견의 약까지 신경쓰는 배정남의 반전 매력에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 역시 감탄을 드러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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