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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VS아웃백', 옥션·지마켓·11번가에서 할인권 이벤트 실시... 단, '사용제한' 주의해야

기사승인 2018.11.01  08: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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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뷔페 프랜차이즈 빕스와 아웃백이 90% 할인된 가격에 이용권을 판매해 누리꾼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일 뷔페 프랜차이즈 빕스와 아웃백이 1만 5천원 할인권 판매 이벤트 실시를 알렸다. 빕스는 G마켓의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맞아 이용권 특가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이어 아웃백은 11번가의 '십일절 페스티벌'을 맞아 90% 할인된 가격에 이용권을 판매한다.

 

빕스와 아웃백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G마켓, 11번가 화면캡쳐]

 

빕스 이용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에서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를 통한 특가판매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옥션과 G마켓의 '빅스마일데이' 행사에서는 약 1000만개의 상품을 정가보다 저렴한 특가로 구입할 수 있다.

90%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아웃백의 경우 2년만에 가격을 인상했다.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을 이유로 아웃백의 대표 메뉴 스테이크가 약 천원 가량 인상되면서 11번가의 십일절 페스티벌 할인 혜택을 반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다만 빕스의 90% 할인권을 구입하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주의 사항이 있다. 빕스 1만 5천원 할인권의 경우 1인당 최대 2매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즉 할인 전 주문 금액이 5만원 이상인 경우 1매, 10만원 이상인 경우 2매를 사용할 수 있다.

이어 현금 교환이 불가능 하며 다른 모바일 상품권 및 교환권(기프티콘, 기프티쇼, 펀콘 등)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상품은 이벤트 상품으로 11월 1일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사용가능하다.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앞서 뷔페 프랜차이즈 '자연별곡' 또한 티몬을 통해 90% 할인된 가격에 이용권을 판매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외식 물가가 날로 상승하면서 1년에 한번씩 깜짝 등장하는 할인혜택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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