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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안젤리나 졸리·톰 하디·드류 베리모어 등 팬들 놀라게 한 '몰래 온 스타'는?

기사승인 2018.11.03  1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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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깜짝 내한을 해 한국 팬들을 놀라게 맨들었다. 안젤리나 졸리가 자녀들과 함께 한국을 찾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톰 하디, 드류 베리모어 등 깜짝 한국 방문으로 놀라움을 준 스타들의 내한 일지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헐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팍스와 함께 한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피플'은 안젤리나 졸리의 갑작스러운 한국 방문에 대하여 "자원 봉사 및 한국어를 배우는 자녀 매덕스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사진=톰 하디, 드류베리 모어 SNS 화면캡쳐]

 

SNS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의 관광 코스가 알려지면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 졸리 뿐 아니라 영화 '베놈'으로 팬들을 만난 톰 하디와 드류 베리모어 역시 예고 없는 깜짝 내한을 선보여 한국 팬들을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지난 2015년 톰하디는 한국을 찾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신사동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더 퍼플, 사직로의 경복궁,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를 방문했다.

극비리에 내한한 톰 하디는 자신이 먼저 '레전드' 측에 무대인사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톰하디는  '베놈'의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솔직히 한국에 다시 가고 싶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지난 2016년 한국을 방문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방금 한국 서울에 도착했다"는 글과 함께 동행들과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한국 여행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드류베리 모어는  노랑진 시장과 명동 등을 둘러보며 서울을 즐겼다. 드류 베리모어는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들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쥐해 접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 톰 하디, 드류 베리모어 뿐 아니라 제시카 알바 또한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시카 알바의 내한 역시 홍보의 목적이 아닌 가족여행을 위한 것으로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스타들의 깜짝 방문에 팬들의 반가운 또한 커지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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