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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돈스파이크, 정수리로 나뭇가지 절단 '시선압도'...위키미키 도연·붐 반응은?

기사승인 2018.11.09  2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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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정글의 법칙' 돈스파이크가 독특하게 장작을 자르며 눈길을 끌었다.

9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돈스파이크가 정수리로 나무를 자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키미키 도연이 불꽃요정으로 활약하며 생존지에 불을 피웠다. 도연의 폐활량이 부족해 숨을 불지 못하자, 돈스파이크가 화력을 더했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쳐]

 

도연은 장작으로 사용할 나무를 구해왔고 돈스파이크는 무심한 표정으로 가볍게 나무를 잘랐다. 이러한 돈스파이크의 모습에 '인간 벌목기'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더했다. 

돈스파이크는 이번 정글에서 셰프로 활약했다. 곰치를 알아보지 못했던 출연자들이 맨손으로 잡으려 하자, 위험하다고 일러주는 등 '정글 셰프'다운 면모를 보였던 상황이었다. 

어떤 장작도 손쉽게 자르던 돈스파이크는 굵은 나뭇가지를 받게 됐고, 손이 아닌 머리로 장작을 자르는 등 시선을 압도했다. 이에 도연은 깜짝 놀라는 표정으로 눈길을 떼지 못했다. 붐은 "형 그러다 다친다"고 말했다. 

정글에서 불 피우기까지 완벽하게 마친 이들은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지난 밤 잡아온 물고기로 든든한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병만족은 이번 정글에서 삼시 세끼를 든든히 채울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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