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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6' 피오, 한림예고 설명에 "자반고등어"...일반상식 퀴즈는 정답 '용볼 획득'

기사승인 2018.11.19  0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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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신서유기6' 피오와 송민호가 한국에서 고요 속의 외침 게임에 도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용볼 대방출 본 퀴즈에서는 첫 순서로 도전한 피오가 정답을 맞추며 활약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신서유기6'에서는 용볼 대방출을 앞두고 작은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벤트의 종목으로는 고요 속의 외침이 또 등장했다. 송민호는 문제를 설명하고 피오는 정답을 맞추는 역할을 맡았다. 

송민호가 "고등학교"를 말했지만 피오는 "고등"만 알아들었다. 정답을 고등어로 확신한 피오는 "자반고등어"를 정답으로 외치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송민호가 "학교"라는 설명을 덧붙였고 피오는 두 사람의 모교인 '한림예고'를 정답으로 맞출 수 있었다. 
 

[사진= tvN '신서유기6' 방송화면 캡쳐]

 

문제는 "명화 '모나리자'를 그린 사람은?"이었다. 피오는 자신 없는 모습이었지만 "다 빈치"를 외쳤다. "무슨 다 빈치"라고 묻는 질문에 조심스럽게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맞춘 피오는 용볼 1개를 획득했다.

멤버들은 예상 외로 정답을 맞춘 피오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절친 송민호도 마찬가지였다. 송민호는 피오에게 "너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으며 놀란 모습이었다. 퀴즈 내내 자신 없어하던 피오는 "내가 일반 상식은 된다니까요"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했다.  

앞서 피오는 인물 퀴즈에서 미국 대통령의 이름 '도널드 트럼프'를 맞추지 못하고 트라우마를 호소한 바 있다. 이번 일반상식 퀴즈를 맞추며 트라우마 극복을 자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결국 '용볼 대방출'에서는 송민호가 속담을 맞추지 못하고 종료됐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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