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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트랙] '2018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TOP10, 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 있고 레드벨벳·아이즈원·아이유 없다?

기사승인 2018.12.01  0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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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2018 멜론뮤직어워드'가 TOP10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종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TOP10 뮤지션이 발표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는 1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이 주최하는 '2018 멜론 뮤직 어워드'는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 인기 가수의 출연이다. 단단한 팬덤 파워를 가지고 있는 엑소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각각 아티스트상과 베스트송상을 수상했다. 올해 역시 두 그룹이 활발히 활동한 만큼 대상격인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중 하나를 수상할 가능성이 높다. 엑소의 경우 TOP10에 이름을 올렸지만 '2018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식에는 참여하지 않아 수상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2018 멜론뮤직어워드 TOP10 화면 캡처]

 

워너원의 경우 2017년 신인상을 수상했다. 워너원은 2017년과 2018년 화려하게 활동한 만큼 올해에는 신인상이 아닌 대상격인 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높다.

TOP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가수들도 눈에 띈다. 특히 눈길을 모으는 건 지난 30일 'RBB'를 공개한 레드벨벳이다. 큰 팬덤과 높은 음원 성적을 기록한 레드벨벳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 TOP 10 라인업에 이름을 싣지 않으며 참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8년 뜨거운 감자였던 '프로듀스48'의 신인 걸그룹 아이즈원의 참여 여부 또한 궁금증을 모은다. 지난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의 워너원이 신인상을 거머쥔만큼 올해에도 역시 '프로듀스' 출신인 아이즈원의 신인상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지난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유의 참여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아이유는 올해 싱글 '삐삐'를 발매하며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아이유는 지난 30일 김동률과 함께하는 신곡 '동화'를 7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멜론뮤직어워드'는 'MAMA', '서울가요대상', '골든디스크'와 함께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수상식이다. 2018 한해를 빛낸 가수들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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