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Q근황] 러블리즈 케이, 족발에 리락쿠마까지 아이돌 멤버의 남다른 취향

기사승인 2018.12.07  16:07:27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러블리즈 케이가 족발에 리락쿠마까지, 남다른 취향으로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덕이' 코너에 출연한 러블리즈 케이는 중학교 시절부터 곰돌이 캐릭터 리락쿠마를 모았단 사실을 고백했다.

 

리락쿠마를 든 러블리즈 케이가 심형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이날 도라에몽 덕후인 심형탁과 함께 출연한 러블리즈 케이는 "리락쿠마를 2~300개는 모았다"면서 "중학교 때 신촌역에 리락쿠마 1호점이 입점 했었다. 그때 처음보고 '이거다'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한 3단 물통도 곰돌이 캐릭터 리락쿠마로 꾸며져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러블리즈 케이가 빠져있는 건 리락쿠마뿐만이 아니다. 족발덕후로도 유명한 그는 지난 2016년 3월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족발 능력자'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러블리즈 케이는 "어렸을 때 엄마가 배달 족발을 시켜먹고 나가셨는데 당시에 책상 위에 올라가서 족발을 먹었다더라"며 "그때 먹은 족발 맛을 잊지못하고 지금까지 좋아하는 게 아닌가 한다"며 자신이 '모태 족발녀'라고 전했다. 케이는 다수의 방송에서 일명 3대 족발 맛집을 항상 돌면서 항상 앞다리만 고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축산업계에 따르면 돼지의 앞다리살은 뒷다리살에 비해 지방이 많아 더욱 쫄깃하고 촉촉한 느낌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위라고 알려졌다. 반면 뒷다리살은 근육량이 많아 퍽퍽한 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 인기를 끈다.

남다른 덕후 기질을 드러낸 러블리즈 케이는 7일 오후 4시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오르내리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