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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김병만, 악천후에 단독사냥 결정… 악조건속에도 '크레이피시' 사냥 성공

기사승인 2018.12.07  22: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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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정글의법칙' 김병만이 베테랑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앞서 폭우로 인해 파도가 거세진 상황에서 김병만은 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 단독 사냥을 결정했다. 김병만은 시야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손쉽게 크레이피시를 잡는 저력을 보여줬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크레이피시로 배부른 저녁식사를 마쳤다. 병만족은 김병만이 열심히 잡아온 크레이피시를 맛본 후 감탄을 표헀다.

 

크레이피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거세진 파도와 뿌옇게 변한 물속 상황을 보고 걱정했다. 김병만은 동생들에게 “낮바다도 체험하지 않은 상태로 그냥 물속에 들어가는 건 위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김병만은 단독사냥을 결정했다. 김병만의 우려대로 바다 상황은 좋지않은 상태였다. 물은 뿌연상태였고, 파도는 거세게 치고 있었다. 김병만은 산호사이에 숨어있는 크레이피시를 찾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않아 김병만은 크레이피시를 발견했다. 사냥 첫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지만 김병만은 심기일전해서 두 마리의 크레이피시를 잡았다. 이어 작살을 통해 두 마리의 물고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모모랜드 연우와 정겨운은 김병만이 잡은 크레이피시를 코코넛 오일에 쪘다. 코코넛 크레이피시찜을 시식한 병만족은 행복한 미소로 맛을 표현했다. 정글 베테랑 김병만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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