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스카이캐슬(SKY캐슬)' 이태란, 윤세아에 "엄마니까 지켜야하는 것… 나도 해야할 일 하겠다"

기사승인 2018.12.07  23:50:40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스카이캐슬(SKY캐슬)'의 이태란이 윤세아와 의기투합했다. 아이들이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면서도 아무것도 못하는 윤세아에게 이태란은 조언을 남겼다. 이태란의 조언을 들은 윤세아가 어떤 행동을 하게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스카이캐슬'에서 윤세아(노승혜 역)는 이태란(이수임 역)과 만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윤세아는 자신의 쌍둥이 아들이 김병철(차민혁 역)에게 시달리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스카이캐슬' [사진=종합편성채널 JTBC '스카이캐슬' 방송화면 캡처]

 

이태란은 윤세아의 이애기를 듣고 공감을 전했다. 이어 이태란은 “어머니께서도 조민이 많으시겠다”며 “하지만 결국 우리가 아이들을 보살펴야 한다”며 조언을 전했다. 이어 이태란은 “우리는 엄마니까 아이를 지켜야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태란의 이야기를 들은 윤세아는 스터디룸을 없애기도 결정헀다. 일꾼들을 불러 윤세아는 꽉 막힌 스터디룸의 벽을 부쉈다. 앞서 윤세아의 아들인 김동희(차서준 역)과 조병규(차기준 역)은 스터디룸에 들어갈 때마다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어 이태란은 두 아들과 식사를 하며 “나는 너희가 너무 아빠 말에만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차라리 사고라도 쳤으면 좋겠다”고 걱정을 전하기도 했다. 자신의 욕망이 집대성된 스터디룸이 망가진 것을 본 김병철은 절규를 드러냈다.

이태란의 조언을 들은 윤세아는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마음먹었다. 윤세아가 남편 김병철을 설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