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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필리핀] 배당률 낙승 전망, C조 1위 확실? (2019 아시안컵)

기사승인 2019.01.07  1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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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대한민국 1위, 필리핀전 낙승.

외국이 바라보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예상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제축구연맹(FIFA, 피파) 랭킹 53위 한국 축구 국가대표는 7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116위 필리핀과 2019 아시안컵 일정을 시작한다.

폭스스포츠 아시아는 한국, 필리핀, 76위 중국, 91위 키르기스스탄이 묶인 조별리그 C조에서 한국이 무난히 1위에 오르고 중국이 뒤를 이을 것이라 예상했다.

 

▲ 벤투 한국 감독(왼쪽)과 에릭손 필리핀 감독. 7일 밤 아시안컵 1차전에서 격돌한다. [사진=연합뉴스]

 

7일 오전 출판한 C조 프리뷰 기사에서 매체는 “한국은 아시아 축구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라면서 “1960년 이후 아시안컵 우승이 없다”고 간략히 설명했다.

키 플레이어로는 이재성(홀슈타인 킬)을 꼽았다. 폭스스포츠 아시아는 “지난해 월드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선수”라며 “토트넘 손흥민이 없는 첫 2경기에서 책임이 막중하다”고 분석했다.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지휘하는 필리핀은 아시안컵 출전 경력이 없다. 참가국이 16개에서 24개로 확대되면서 혜택을 봤다. 한국과 역대 상대전적 7전 7패로 절대 열세라 험난함이 예상된다.

때문에 스포츠 도박사이트는 한국의 대승을 전망하고 있다. 스포츠베트는 한국 승리에 배당률 1.06을 부여했다. 즉, 100원을 걸고 한국이 필리핀을 누를 경우 106원을 딴다는 의미다. 무승부는 10배, 필리핀 승은 36배다.

한국-필리핀은 과거 포르투갈을 가르쳤던 벤투와 잉글랜드 지휘봉을 잡았던 에릭손이 붙어 유럽에서도 적잖은 관심을 모은다. 유럽 정상급 축구강국 수장을 지낸 명장들이 어떤 전술을 들고 나올지 흥미롭다.

한국-필리핀은 종합편성채널 JTBC가 라이브 중계한다. 임경진 아나운서가 캐스터, 김환 기자, 신태용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해설위원이다.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까지 대표팀 선수들을 지도했던 신태용 감독의 해설 데뷔전으로도 시선을 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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