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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방은희 VS 신고은 대결 구도 본격화? 서도영에게 방은희 비밀 말할까

기사승인 2019.01.11  08: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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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강남스캔들'의 은소유(신고은 분)가 홍백희(방은희 분)과 손을 잡는다. 어려운 경제 사정에 신고은은 방은희가 요구하는 것을 들어줄 결심을 했다.

11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에서는 경제적으로 위기에 몰린 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전부터 어머니의 병원비를 비롯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신고은은 방은희의 손을 잡는다.

 

'강남스캔들' 방은희 [사진 = SBS '강남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강남스캔들'에서 신고은은 방은희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고 "그 모습 절대 세현오빠한테 들키지 말라"며 충고한다. 홍세현(서도영 분)은 신고은을 좋아하지만 방은희의 계속된 방해로 신고은을 최서준(임윤호 분)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강남스캔들'에서 방은희는 임윤호와 명지윤(황보미 분)의 약혼을 망치려고 했다. 그러나 임윤호는 황보미와 약혼하게 되고, 이에 신고은은 "정말로 원해서 약혼하는거냐"며 임윤호를 혼란스럽게 한다.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와 황보미가 약혼을 하게 되며 임윤호와 신고은을 이어주고자 하는 방은희의 계략은 수포가 됐다. 그런 가운데 방은희의 이중성이 아들 서도영에게 들통이 날까?

'강남스캔들'은 신고은, 임윤호, 서도영, 황보미의 4각 관계로 매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신고은이 방은희의 계략에 동의한 가운데 앞으로 신고은과 임윤호 사이의 관계 변화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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